mmWave-CSI 듀얼 센서 낙상 예측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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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왜 "감지"가 아니라 "예측"인가

기존 연구 대부분은 넘어진 후 알림을 보냅니다. 치매 환자에게는 이미 늦습니다.

현재 접근의 한계
기존: 낙상 "감지" (탐지)
넘어짐 → 센서 감지 → 알림
이미 부상 발생 후

mmWave 탐지 95.3% Yu 2025
그러나 건강 성인 20~50세 대상
제안: 낙상 "예측" (사전 경고)
패턴 이상 → 위험도 상승 → 사전 알림
부상 전에 개입 가능

아침 기상 + 보행 패턴으로 그날의 위험도 판단
mmWave + CSI 듀얼 센서 24시간 모니터링
65.7%
치매 환자 12개월 내 낙상 경험 비율
낙상 발생 밀도 기준 일반 노인 대비 약 8배 (발생밀도비 7.58).
54.9%
보행 중 낙상 발생 비율
불안정 걸음걸이 교차비 OR 11.68. 침대 이탈 15.4%.
64.6%
치매 시설 개인 방 야간 낙상 비율
치매 전용 시설 개인 방 낙상 350건 중 64.6%가 야간(20~08시) 발생. 간호 인력 최소 시간대에 집중.
100만 명
2026년 국내 치매 환자 수
65세 이상 유병률 9.17% (2025년 기준). 요양병원 최다 질환.
핵심 인사이트

치매 환자는 넘어진 후 도움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 인지장애 환자가 낙상 후 1시간 이상 바닥에 누워있을 확률은 일반 노인의 8.1배이며, 알람이 있어도 97%가 작동시키지 못합니다 (Fleming & Brayne 2008, BMJ). "넘어진 걸 빨리 발견"이 아니라 "넘어지기 전에 위험한 날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유일하게 실질적인 해결책입니다.

Part 2

듀얼 센서 역할 분담 — 왜 두 개가 필요한가

mmWave와 CSI는 서로 다른 물리적 원리로 서로 다른 정보를 추출합니다. 한 센서의 약점을 다른 센서가 보완합니다.

mmWave FMCW 60GHz

정밀 동작 분석 (주축)

FMCW 레이더가 반사파의 도플러 편이와 비행시간(ToF)을 분석하여 cm 단위 정밀도로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 보행 속도 — 몸통 centroid Doppler 평균 (96% 정확도, Zeng 2022)
  • 보폭 (stride length) — foot cluster heel-strike 간 거리 측정
  • STV (보폭 시간 변동성) — heel-strike 간격의 CV. 낙상 핵심 예측 지표
  • 좌우 흔들림 (sway) — centroid lateral deviation
  • 기상 패턴 — 포인트 클라우드 수직 분포 클러스터링 (기립 시도 횟수, 소요 시간)
  • 침대 이탈·야간 배회 — 침대 Zone ↔ 바닥 Zone 전이 감지
  • 자세 판별 — 포인트 클라우드 종횡비 (서있음/앉음/누움)
WiFi CSI 802.11n/ac

연속 생체 신호 + 재실 감시 (보조축)

WiFi AP와 수신기 사이의 채널 상태 정보(CSI)를 분석하여 방 전체를 저해상도로 연속 감시합니다.
  • 호흡률 — amplitude + Hampel filter + PCA + FFT (0.2~0.4Hz 대역, PMC9375645)
  • 심박수 (정적 시) — phase 분석 0.8~2Hz band-pass (정지 상태에서만 유효)
  • 재실·각성 감지 — amplitude variance 임계값 이벤트 (24시간 연속)
  • 보행 리듬 (cadence) — amplitude 주기성 검출 (0.5~1.2Hz, Wang 2016)
  • 수면 질 추정 — 야간 호흡률 변동 + 뒤척임 에너지 (저해상도 장기 트렌드)
  • 환경 변화 감지 — 방 전체 multipath 프로파일 변화 (가구 이동, 방문객)
센서별 측정 항목 비교 — 누가 무엇을 담당하는가
측정 항목 주 담당 측정 원리 정밀도 근거
보행 속도 mmWave Torso centroid Doppler 평균 96% 정확도 Zeng 2022
보폭 / STV mmWave Foot cluster heel-strike timing cm 단위 Zeng 2022
좌우 흔들림 mmWave Centroid lateral deviation mm 단위
기상 패턴 mmWave Point cloud 수직 분포 변화 시도 횟수/시간
자세 (서/앉/누움) mmWave Point cloud 종횡비 클러스터링 3-class Yu 2025
호흡률 CSI Amplitude FFT 0.2~0.4Hz ±1 bpm (정적) PMC9375645
심박수 CSI Phase 분석 0.8~2Hz 정적 시만 유효 PMC9375645
보행 리듬 (cadence) CSI Amplitude 주기성 검출 오차 11.9ms Wang 2016
재실 / 각성 CSI Amplitude variance 임계값 24시간 연속
교차검증 (Cross-Validation) — 왜 두 센서가 동시에 필요한가
mmWave 판정
이상 신뢰도 ≥ 0.8
AND
CSI 판정
이상 신뢰도 ≥ 0.8
=
확정 알림
false positive 제거
단일 센서만 이상 감지 → 관찰 레벨 (알림 없음). 일상 활동(식사, 화장실, 물 마시기)에서 한 센서만 반응하는 오탐을 구조적으로 제거합니다.
두 센서 모두 이상 감지 → 확정 알림 발송. 실제 위험 상황만 전달합니다.
왜 이 조합인가

mmWave는 정밀하지만 보폭·STV 등 세밀한 보행 파라미터 추출은 ~3m 이내에서 최적이고, 호흡/심박 같은 미세 생체신호 추출에 불리합니다. CSI는 방 전체를 연속 감시하지만, 센서 위치에 따라 호흡 감지 정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최적 위치 98.8% vs 비최적 위치 61.5%, PMC9375645).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교차검증으로 오탐을 제거하는 것이 듀얼 센서의 핵심 가치입니다.

Part 3

치매 노인은 "전조 신호"를 보낸다

논문 근거: 치매 환자의 보행 패턴 변화는 낙상 발생 수 시간~수일 전부터 관측됩니다.

보행 지표 변화 — 각 센서가 담당하는 전조 신호
mmWave
보행 속도 저하
SMD = -1.21 (p<0.0001)
centroid Doppler로 측정
CSI
리듬 불규칙
Cadence 변동 증가
amplitude 주기성으로 측정
mmWave
보폭 감소
Stride length 단축
foot cluster 간 거리
mmWave
STV 증가
Stride Time Variability
낙상 핵심 예측 지표
CSI
호흡 불안정
야간 호흡률 CV 증가
수면 질 저하 반영
mmWave
흔들림 증가
좌우 sway 증가
균형 능력 저하
치매 환자 특유의 전조 — 각 센서의 감지 역할
전조 패턴mmWave가 감지CSI가 감지왜 위험한가
야간 배회
(Sundowning)
침대 Zone → 바닥 Zone 전이, 이동 궤적·속도 재실→이동 상태 변화, 호흡률 각성 패턴 전환 개인 방 낙상의 64.6%가 야간 (Bayen 2021). Sundowning 유병률 2.4~66% (Khachiyants 2011).
비정상 침대 이탈 포인트 클라우드 비정상 궤적 (몸통부터 넘어가는 패턴) 급격한 amplitude 변화 (정상 기상과 다른 에너지 패턴) 정상 기상과 완전히 다른 패턴.
인지 상태 변동
(cognitive fluctuation)
보행 속도·보폭·STV·흔들림 일일 변동 추적 보행 리듬 규칙성, 야간 호흡 패턴 변동 시설 치매 환자에서 인지 변동이 과잉 장애(excess disability) 유발 (Mainland 2017).
약물 영향 투약 후 보행 속도·흔들림 변화 추적 투약 후 호흡률·심박 변화, 수면 깊이 변화 진정제 새 처방 24시간 내 낙상 OR 3.79 (Berry 2015). 수면제 낙상 위험 OR 1.47 (Woolcott 2009).
Part 4 — Core Concept · 본 연구 가설

아침 첫 기상 + 첫 보행 = 오늘의 위험도

기존 연구에서 보행 변동성이 낙상을 예측하고, 허약 노인의 첫 보행이 기능 상태를 반영하며, 연속 센서 모니터링으로 낙상 위험 평가가 가능함이 각각 입증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이 세 가지를 결합하여 "아침 첫 기상·보행 패턴으로 당일 낙상 위험도를 조기 판단한다"는 새로운 가설을 제안합니다.

가설의 간접 근거 — 기존 연구가 입증한 것
입증된 사실논문핵심 수치
보행 변동성이 높으면 낙상 위험이 높다 Hausdorff et al. (2001) — Arch Phys Med Rehabil. 1년 전향적 연구. stride-time CV가 낙상군에서 유의하게 높음
일상 보행의 질적 변동을 연속 측정하면 낙상을 예측할 수 있다 van Schooten et al. (2014) — J Gerontol A. 7일간 가속도계 착용. 일상 보행 양+질 → 6개월 낙상 예측 AUC 0.67
허약 노인의 첫 보행은 안정 상태 도달까지 더 오래 걸린다 Lindemann et al. (2005) — Gait & Posture. 첫 보행 특성이 기능 저하 지표
기립(sit-to-stand) 수행력이 낙상 위험과 관련된다 Najafi et al. (2002) — IEEE Trans Biomed Eng. STS 전환 시간으로 낙상 위험군 구별 가능
인지 저하가 보행 변동성 증가 → 낙상 위험 증가 경로 Allali et al. (2017) — JAMDA. GOOD Initiative. 인지 저하 → 보행 변동성 ↑ → 낙상 ↑
본 연구의 새로운 점: 위 연구들은 각각 보행 변동성, 연속 모니터링, 기립 수행력, 인지-보행 연결을 독립적으로 입증했으나, 이를 결합하여 "매일 아침 첫 기상+보행으로 당일 위험도를 판단한다"는 접근은 기존에 검증된 바 없습니다. 이것이 본 연구에서 검증하고자 하는 핵심 가설입니다.
☀️

Morning Risk Assessment 연구 가설

CSI가 각성 감지 → mmWave가 기상 동작 분석 → 첫 보행 듀얼 측정
→ 06:30에 "오늘은 위험한 날"로 판단
하루 종일 강화 모니터링 + 간호 인력 재배치

아침 기상 타임라인 — 두 센서가 동시에 보는 것
06:15수면 중
① 수면 → 각성 전환 감지
CSI

호흡률 0.18~0.32Hz 불규칙 (CV 32%, 평소 8%)
심박 상승 1.5Hz (90bpm, 평소 66bpm)
amplitude variance ↑ → 각성 판정
mmWave

침대 Zone 내 뒤척임 30회 (평소 12회)
micro-Doppler 에너지 급증
z-score: +4.5
06:20기상 시도
② 기상 패턴 분석 (핵심 #1)
mmWave — 주 분석

평소: 앉기 → 일어서기 (2단계, 8초)
오늘: 3회 시도 후 겨우 기립 (23초)
포인트 클라우드가 3번 올라갔다 내려옴
z-score: +5.0
CSI — 보조 확인

기상 시도마다 amplitude 에너지 급변
정상: 1회 큰 변화 → 안정
오늘: 3회 반복 변화 → mmWave 판정 교차 확인
06:23첫 보행
③ 첫 보행 듀얼 분석 (핵심 #2)
침대 → 화장실 (약 3m) 이동 구간
지표센서30일 평균오늘z-score
보행 속도mmWave0.78 m/s0.49 m/s-2.9
보폭mmWave52 cm38 cm-2.8
STVmmWave4.2%9.8%+4.0
좌우 흔들림mmWave2.1 cm4.2 cm+5.3
보행 리듬 (cadence)CSI0.85 Hz0.62 Hz-3.3
호흡률 (보행 중)CSI18 /min24 /min+3.0
06:25판단 완료
④ 교차검증 → 위험도 확정
mmWave 판정

이상 지표: 5/5
신뢰도: 0.92 ≥ 0.8 ✓
CSI 판정

이상 지표: 3/3
신뢰도: 0.85 ≥ 0.8 ✓
AND 교차검증 통과 → 종합 위험도: 0.87 / 1.0 위험
낙상예측시스템 (mmWave + CSI) — 06:25
[301호 김OO] 오늘 낙상 위험도 높음 (0.87)
mmWave: 기상 3회 시도, 보행 속도 37%↓, STV 133%↑, 흔들림 100%↑
CSI: 야간 호흡 불규칙 (CV 32%), 보행 리듬 27%↓, 심박 36%↑
강화 모니터링 및 밀착 관찰 권장
Part 5

위험도 산출 모델

개인 베이스라인 대비 이상도를 z-score로 산출. mmWave 지표(주축)와 CSI 지표(보조축)를 가중 합산합니다.

// 각 지표별 이상도
z = (오늘 - 30일_평균) / 30일_표준편차
anomaly = min( |z| / 3, 1.0 )

// 종합 위험도 = mmWave(주축 70%) + CSI(보조축 30%)
risk = 0.20×기상패턴 + 0.15×보행속도 + 0.15×STV + 0.10×흔들림 + 0.10×보폭
        + 0.10×보행리듬 + 0.10×호흡변동 + 0.05×심박변화 + 0.05×수면질

//  mmWave 합계: 0.70    CSI 합계: 0.30
위험도 산출 지표 — 센서별 가중치
지표센서가중치측정 방법근거
기상 패턴 이상 mmWave 0.20 Point cloud 수직 분포. 기립 시도 횟수, 소요 시간. 비정상 기상 = 그날 근력·균형의 가장 직접적 지표
보행 속도 감소 mmWave 0.15 Torso centroid Doppler 평균. 96% 정확도. SMD=-1.21 유아현 2025
STV 증가 mmWave 0.15 Heel-strike 간격의 CV (변동계수). 낙상 핵심 예측 Zeng 2022
좌우 흔들림 mmWave 0.10 Centroid lateral deviation. 균형 저하 r=-0.20 홍선영 2017
보폭 감소 mmWave 0.10 Foot cluster 간 거리. 근력·자신감 저하 반영
보행 리듬 변화 CSI 0.10 Amplitude 주기성 검출. 오차 11.9ms. Wang 2016
호흡 변동 CSI 0.10 야간 호흡률 CV. FFT 0.2~0.4Hz. 수면 질 → 주간 컨디션 반영
심박 변화 CSI 0.05 Phase 분석 0.8~2Hz (정적 시). 자율신경계 각성 상태
수면 질 CSI 0.05 야간 amplitude 에너지 + 호흡 안정도. 수면 질 저하 → 주간 낙상 위험 증가
알림 등급 체계 — 요양병원 맞춤
정상
0.0 ~ 0.3
기록만 저장
별도 조치 없음
⚠️
주의
0.3 ~ 0.5
간호 기록 표시
순찰 시 관심
🚨
경고
0.5 ~ 0.7
담당 간호사 알림
순찰 빈도 증가
🆘
위험
0.7 ~ 1.0
즉시 알림 발송
밀착 관찰 + 의사 보고
왜 딥러닝이 아니라 z-score인가

개인 맞춤형: 각 환자의 "평소"가 기준이므로 사람마다 다른 baseline에 자동 적응. 해석 가능: "보폭이 평소보다 2.8σ 줄었습니다"를 간호사에게 설명 가능. 학습 데이터 불필요: 치매 환자 낙상 데이터셋 없이도 동작. 엣지 실행: 연산량 거의 없음.

Part 6

"좋은 날" vs "나쁜 날" — 같은 환자, 다른 위험도

치매 환자는 인지 상태 변동(cognitive fluctuation)이 있어 날마다 컨디션이 다릅니다 (Mainland 2017). 아래는 본 연구 가설에 따라 시스템이 두 상황을 구분하는 예상 시나리오(illustrative)입니다.

시나리오 비교 — 301호 김OO (78세, 경도 치매)

☀️ 좋은 날 (4월 15일)

mmWave
기상: 1회 시도, 9초 (z = +0.3)
보행 속도: 0.75 m/s (z = -0.3)
STV: 4.5% (z = +0.2)
흔들림: 2.3 cm (z = +0.5)

CSI
호흡 CV: 7% (평소 수준)
보행 리듬: 0.83 Hz (z = -0.2)

위험도: 0.12정상

🌙 나쁜 날 (4월 17일)

mmWave
기상: 3회 시도, 23초 (z = +5.0)
보행 속도: 0.49 m/s (z = -2.9)
STV: 9.8% (z = +4.0)
흔들림: 4.2 cm (z = +5.3)

CSI
호흡 CV: 32% (z = +4.8)
보행 리듬: 0.62 Hz (z = -3.3)

위험도: 0.87위험

SYSTEM ACTION
같은 환자라도 날마다 위험도가 다르다
"나쁜 날"을 아침 06:25에 파악 → 하루 종일 강화 모니터링 + 간호 인력 우선 배치
mmWave(동작) + CSI(생체)가 동시에 이상을 확인했으므로 오탐 가능성 최소
Part 7 — System Architecture

시스템 구성도

요양병원 1인실에 설치되는 전체 하드웨어 배치와 데이터 흐름입니다.

Layer 1 — 물리 배치 (요양병원 1인실)
301호 병실 (1인실)
📡
IWR6843AOP
mmWave FMCW 60GHz
3TX 4RX, AoP 내장 안테나
천장 중앙 설치, 하향 120° FoV
탐지 ~8m / 정밀 보행 ~3m
⋯⋯⋯ RF 반사파
🛌
환자 (비착용)
치매 노인
센서 부착/착용 없음
침대 ↔ 화장실 ↔ 의자
일상 활동 그대로
⋯⋯⋯ WiFi 신호
📶
WiFi AP + 수신기
802.11n/ac CSI 추출
ESP32 또는 Nexmon
벽면 설치
방 전체 커버리지
▼ 유선/무선 데이터 전송
Edge
엣지 프로세서
Raspberry Pi 5 + AI HAT (Hailo-8L)
mmWave 전처리
Range-Doppler FFT
CFAR → Point Cloud
+
CSI 전처리
Hampel Filter → PCA
Band-pass → FFT
상태 분류기
수면 / 기상 / 보행 / 정지
Rule-based FSM
+
Hailo-8L NPU
13 TOPS (INT8)
ML 추론 가속
▼ 상태별 feature 추출
분석
mmWave Feature
보행속도, 보폭, STV
흔들림, 기상패턴, 자세
+
CSI Feature
호흡률, 심박, 보행리듬
수면질, 재실/각성
개인 베이스라인
30일 이동 평균/표준편차
환자별 독립 저장
z-score 산출
오늘 vs 평소
지표별 이상도 0~1
가중 합산
mmWave 70% + CSI 30%
종합 위험도 0.0~1.0
▼ AND 교차검증
판정
mmWave 신뢰도
≥ 0.8?
AND
CSI 신뢰도
≥ 0.8?
위험도 확정
정상 / 주의 / 경고 / 위험
단일 센서만 이상 → 관찰
▼ 알림 전송
출력
간호 스테이션
대시보드 (실시간)
환자별 위험도 목록
담당 간호사
모바일 푸시 알림
위험 등급별 메시지
의사/관리자
일일/주간 리포트
장기 트렌드 분석
EMR 연동
투약 기록 참조
수면제/항정신약 시간
데이터 흐름 상세 — 센서에서 알림까지
단계처리mmWave 경로CSI 경로지연
1 원시 데이터 수집 ADC 샘플 → IF 신호
Frame rate: 10~30fps
WiFi 패킷 수신 → CSI 추출
Sampling: ~100 pps
실시간
2 신호 전처리 Range FFT → Doppler FFT
CFAR 타겟 검출 → Point Cloud
Hampel filter → PCA
Band-pass → FFT
< 50ms
3 상태 분류 Point Cloud 위치 + CSI 에너지 → 수면 / 기상 / 보행 / 정지 (FSM) < 10ms
4 Feature 추출 속도, 보폭, STV, 흔들림,
기상 시도 횟수, 자세
호흡률, 심박, 보행 리듬,
수면 질, 각성 이벤트
~1초 윈도우
5 이상도 산출 각 feature → z-score → anomaly (0~1) → 가중 합산 → risk_score < 1ms
6 교차검증 mmWave ≥ 0.8 AND CSI ≥ 0.8 → 확정 / 그 외 → 관찰 < 1ms
7 알림 발송 등급별 분기: 정상(기록) / 주의(표시) / 경고(푸시) / 위험(즉시+의사) < 3초
하드웨어 구성 상세
구성 요소사양역할설치 위치
mmWave IWR6843AOP 60~64GHz FMCW, 3TX/4RX
AoP 내장 안테나, ~$50
정밀 동작·보행·자세 분석
Point Cloud + Doppler
천장 (하향 설치)
침대+바닥 전체 커버
CSI WiFi AP 802.11n/ac, 2.4/5GHz
일반 공유기 사용 가능
CSI 신호 송신원
(기존 인프라 활용 가능)
벽면 상단
CSI 수신기 ESP32 (52 서브캐리어) 또는
RPi 4B + Nexmon (234 서브캐리어)
CSI 데이터 추출·전처리 벽면 반대편
(AP와 대각선)
엣지 프로세서 Raspberry Pi 5 (8GB)
+ Hailo-8L AI HAT (13 TOPS)
듀얼 센서 데이터 통합
실시간 추론·판정·알림 전송
병실 외부 또는
간호 스테이션
간호 스테이션 웹 대시보드
모바일 앱 (푸시 알림)
실시간 위험도 모니터링
환자별 리포트 열람
간호사실
1인실 1개 구축 비용 추정
항목사양수량단가 (원)소계
IWR6843AOP EVMmmWave 센서 개발 보드1~100,000100,000
ESP32 DevKitCSI 수신기1~8,0008,000
WiFi AP기존 병원 인프라 활용-00
Raspberry Pi 5엣지 프로세서 (8GB)1~110,000110,000
Hailo-8L AI HATNPU 가속기 (13 TOPS)1~100,000100,000
기타케이블, 마운트, SD카드, 방열판-~25,00025,000
합계~343,000
비용 대비 효과

1인실당 약 34만 원으로 24시간 비접촉 AI 모니터링 구축. 카메라 대비 프라이버시 보호, 웨어러블 대비 관리 부담 제로. 기존 WiFi 인프라 활용으로 추가 네트워크 공사 불필요. Hailo-8L NPU로 향후 LSTM/Transformer 기반 시계열 예측 모델을 엣지에서 실시간 추론 가능 (13 TOPS, INT8).

Part 8

24시간 운영 흐름

시스템 구성도 위에서 실제로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시간 순서로 정리합니다.

듀얼 센서 24시간 파이프라인
mmWave
IWR6843AOP
+
WiFi CSI
AP + 수신기
상태 분류
수면/기상/보행/정지
야간 모니터링
뒤척임·호흡·이탈
+
주간 보행 분석
속도·보폭·STV·리듬
개인 베이스라인
30일 이동 평균
z-score + AND
교차검증
위험도 알림
0.0~1.0
시간대별 듀얼 센서 역할
시간대모드mmWave 역할CSI 역할
21:00~06:00 야간 수면 뒤척임 빈도·강도, 침대 가장자리 접근, 이탈 시도 호흡률·심박 연속 측정, 수면 깊이 추정, 각성 감지
06:00~07:00 기상 분석 (핵심) 기상 시도 횟수·시간, 기립 동작 패턴, 첫 보행 전체 지표 각성 확인, 기상 에너지 패턴 교차검증, 첫 보행 리듬
07:00~21:00 주간 보행 보행 속도·보폭·STV·흔들림·정지 횟수·자세 보행 리듬 연속 측정, 재실 감시, 활동량 추정
상시 즉시 알림 침대 이탈 감지, 야간 배회 궤적, 비정상 기상 급격한 상태 변화 감지 (amplitude 급변)
mmWave 커버리지 — "탐지 범위"와 "정밀 분석 범위"는 다르다
거리가능한 측정각도 분해능 (좌우)비고
0 ~ 3m 보폭, STV, 좌우 흔들림, 기상 패턴
foot cluster 분리 가능
~80cm 간격 구분 가능
(3TX×4RX, ~15°)
최적 구간 — 정밀 보행 분석
3 ~ 5m 보행 속도, 자세 판별, 기립 동작
몸통 centroid 추적
~130cm 간격 구분 가능 충분히 유효 — 속도·자세에는 문제 없음
5 ~ 8m 위치 추적, 이동 궤적, 재실 감지 정밀도 크게 감소 거친 추적만 가능
요양병원 1인실 평면 (약 3.5m × 4.5m = ~16m²)
    ┌──────────── 4.5m ─────────────┐
    │                                │
    │   ┌─────────┐                  │
    │   │  침  대   │    ~1.5m        │  3.5m
    │   │         │  ←─────→         │
    │   └─────────┘    ▲ 센서 (천장)  │
    │                                │
    │   ┌───┐              ┌───┐    │
    │   │의자│              │화장│    │
    │   └───┘    ~2.5m    │ 실 │    │
    │         ←─────────→  └───┘    │
    └────────────────────────────────┘

    센서에서 가장 먼 지점 (대각선): ~2.8m
    → 방 전체가 "최적 구간 (0~3m)" 안에 들어옴
결론: 요양병원 1인실(~12~17m²)에서 천장 중앙에 설치하면, 방 안 어느 위치든 센서로부터 ~3m 이내에 들어옵니다. 보폭·STV·흔들림 등 정밀 보행 파라미터 추출에 최적인 구간입니다. FoV(120°)도 바닥 전체를 충분히 커버합니다.
왜 요양병원 1인실이 최적 환경인가
📏
환경 고정
가구 배치 변경 없음
baseline + multipath 안정
👥
단일 타겟
1인실이므로
멀티타겟 문제 없음
📡
24시간 수집
데이터 끊김 없이
두 센서 연속 가동
🛡
프라이버시
카메라 없이 RF 신호만
영상 촬영 없음
💪
비착용
치매 환자가
기기를 벗는 문제 없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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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생체] PMC9375645 (2022) — Wi-Fi CSI Vital Signs Survey. Fresnel zone 위치에 따른 호흡 감지 정확도 차이 (98.8% vs 61.5%)
[치매 현황] 보건복지부 (2024) — 2023 치매역학조사 결과. 2026년 100만 명, 유병률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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